경제

대한항공 본사 직원 6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2021.03.04 오후 06:01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본사 직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은 확진자와 같은 건물 층에서 근무한 직원과 동선이 겹친 직원을 전수조사하고 있다며 필수 인력을 제외한 본사 직원은 재택근무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승무원은 없으며, 1명은 대한항공 배구단 사무국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은 건물 소독·방역을 완료했고, 외부인 방문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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