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해외 명품 구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의 보석 명품회사 티파니가 현존하는 가장 희귀한 보석 중 하나인 옐로우 다이아몬드 128.54캐럿을 국내에서 오는 27일까지 전시합니다.
전시된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1877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킴벌리 광산에서 최초 발굴된 뒤 티파니 창업자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매입해 가공됐고 이후 지금까지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과 팝스타 레이디 가가 등 4명의 여성만이 목에 걸어봤다고 티파니 측이 밝혔습니다.
전시는 티파니 최우수 고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티파니 측은 해당 다이아몬드는 측정된 가격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보석 전문가는 100억 원대 이상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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