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푸르밀 노사, 2차 면담에도 합의 실패...3차 교섭 방침

2022.10.31 오후 06:51
일방적 사업종료와 전 직원 해고 통보로 논란을 빚은 푸르밀이 노사 대화에 나섰지만, 상생안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푸르밀 노사는 서울 영등포구 푸르밀 본사에서 오늘(31일) 오후 만나 3시간 넘게 면담했으나 합의를 보지는 못하고, 다음 달 4일 3차 교섭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다만 사측이 매각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희망퇴직 신청 기한을 정리해고일과 같은, 다음 달 30일로 3주 미루기로 했다고 노조 측은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