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해외 IB, 투자은행들은 대개 올해 원-달러 환율을 1,400원 초반 정도로 전망하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조각이 된다고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총재는 올해 한은 시무식 후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내 일각의 환율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환율이 달러 인덱스와 괴리돼 올라가는 건 상당히 많은 부분이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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