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에서 두산의 맞춤형 설루션으로 AI 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두산 부스를 살펴본 뒤 AI 시대를 맞아 전력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수급 방식도 다양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두산은 이번 CES에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기술을 확보한 대형 가스터빈 모형을 포함해 소형모듈원전 모형과 수소연료전지, 로봇 설루션 ’스캔앤고’ 등을 선보였습니다.
또 두산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CES에 맞춰 첫 해외 공개채용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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