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세계적인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인 박민우 전 엔비디아 부사장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박 사장이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전 과정을 경험한 기술 리더라고 소개했습니다.
1977년생으로 고려대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를 졸업한 박 사장은 엔비디아 자율주행 인지 기술 개발 조직에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상용화를 주도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박 사장 영입을 통해 소프트웨어중심차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박 사장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경쟁력을 빠르게 현실화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갖췄다면서 다음 세대의 지능형 모빌리티를 이끌고 세계 혁신의 기준이 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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