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내놓은 ’99원 생리대’가 이틀 만에 품절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쿠팡은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의 ’루나미 소프트’ 중형과 대형 제품 물량이 어제(2일)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이달부터 중형 생리대 가격을 개당 99원, 대형은 105원으로 낮춰 판매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주문 급증으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면서 곧 재입고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저가 생리대 공급 검토 언급 이후 유통·제조업계를 중심으로 중저가 생리대 제품 출시와 할인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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