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내 금 시세 하루 만에 3% 반등...낙폭 일부 회복

2026.02.03 오후 05:58
국내 금 현물 시세가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국내 금 시세는 전장보다 3.7% 오른 1g당 23만6천9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앞서 금 가격은 지난달 30일 6% 급락한 데 이어 전날에는 10% 떨어지며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원자재 시장에서 금·은 선물 추가 증거금 요구에 대한 충격이 가라앉으면서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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