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호주를 방문해 도로·철도에 이어 전력망 인프라로의 사업 확대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허 대표는 재작년 GS건설이 수주한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 정부 주요 인사와 컨소시엄 파트너사 최고경영자 면담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새 사업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지난 2021년 멜버른 도로·터널 공사를 수주하며 호주 건설 시장에 처음 진출한 GS건설은 대형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호주 전력망 인프라 구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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