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경기 시흥시 시화 공장 화재와 관련해 불이 발생한 R동의 식빵 라인을 제외한 나머지 생산라인을 지난 7일부터 재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SPC 관계자는 당국의 현장 점검을 거쳐 설비·위생·제품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필요한 안전 조치를 완료해 순차적으로 생산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공장 가동률은 기존 대비 95% 수준이며 대체 생산 체계를 통해 대부분의 공급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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