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증권업계에서 여전히 일부 임직원의 불공정거래와 금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철저한 자기반성을 주문했습니다.
이 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사 CEO들과 만나, 코스피 5000 성과가 도약의 발판으로 안착하기 위한 당부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부터 중소형 증권사로 확대 적용되는 책무구조도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운영실태를 지속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증권사에 발행어음과 종합금융투자계좌 자금조달 수단이 갖춰진 만큼 모험자본 공급에 박차를 가해달라고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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