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신기록을 경신하던 코스피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0.1% 오른 5,853으로 출발해 한때 5,800선 아래로 밀렸지만 기관의 순매수가 커지며 다시 상승해 5,900선에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5% 오른 1,000,000원에 처음 올라 '황제주'에 등극했고 삼성전자도 3% 오른 199,000원대에 올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도 0.7% 오른 1,159로 개장해 바로 하락했지만 다시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44원으로 출발해 1,447원까지 오르는 등 1,44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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