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당당 밑줄’... 실수라더니 3년 전에도? '싸늘'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2.24 오전 11:23
AD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어 훼손한 행동에 대해 "부주의했다"고 공식 사과한 가운데, 3년 전에도 같은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지호는 어제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김훈 작가의 소설 '저만치 혼자서'의 표지를 올리고, 책 본문에 볼펜으로 여러 구절에 밑줄을 그어놓은 부분을 확대한 사진을 올렸다가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김지호는 다시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서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말도 안 된다.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싶었다. 새 책을 사서 도서관에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김지호가 과거에도 비슷한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과거에도 김지호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면서 볼펜으로 여러 문장에 밑줄을 그은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행동에 누리꾼들은 "공공 도서관 책에 줄 그으면 안된다는 상식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 "이건 실수가 아니라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잘못된 습관으로 보인다", "이 정도면 책을 사서 읽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공공 도서관 자료관리규정에 따르면 도서를 분실·훼손한 경우에는 동일 자료로 변상하거나, 도서관이 정하는 방법에 따라 배상해야 합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0,6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