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정위, '고유가 주유소' 담합 가능성 점검...전방위 대응

2026.03.06 오전 10:02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방사무소를 총동원해 고유가 주유소를 중심으로 담합 가능성을 점검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즉시 현장조사를 개시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불공정거래 점검팀 2차 회의를 열고 석유시장 가격 집중점검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중동 상황에 편승해 발생하는 시장 교란행위를 적극 감시하고, 민생침해와 국민불편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소비자원은 라면과 과자, 빵, 아이스크림 등의 출고가와 소비자가, 단위가격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담합 등 불공정행위가 우려되는 경우 신속히 조사에 착수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제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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