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브랜드 체험 공간인 '진로포차 멜버른' 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진로포차는 한국의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매장 내부를 두꺼비 피규어와 한정판 굿즈 등으로 꾸몄습니다.
매장에서는 소주와 테라 맥주뿐 아니라 육회와 들기름 막국수 등 한국식 안주도 함께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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