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국제유가 상승에 급락한 코스피가 오늘은 소폭 반등 출발하고 있습니다.
1,500원을 넘어 주간거래를 마친 원-달러 환율도 조금 내려왔는데요.
종전 기대감이 반영된 거로 보입니다.
오늘 금융시장 출발 상황을 화면으로 직접 보겠습니다.
급락했던 코스피가 소폭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0. 87% 오른 5813. 35포인트에 개장했고 현재는 5800선이 다시 깨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코스닥도 보겠습니다.
코스닥은 0. 89% 오랜 채로 출발했지만 마찬가지로 살짝 상승폭이 떨어졌습니다.
간밤에 에너지 공급망 우려로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는데요.
하지만 장 막판에 투자심리가 소폭 회복됐습니다.
이런 흐름이 오늘 우리 증시에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이 되는 상황인데요.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종가 기준 1500원을 넘었었는데 원달러 환율이 오늘은 9원 내린 1492원에 개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의 종전 가능성을 언급한 부분들이 부각되면서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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