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소폭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 휘발윳값은 1,819원으로 어제보다 0.11원가량 낮아졌습니다.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내림폭이 둔화한 가운데, 휘발유 가격은 어제 오전 일시 반등했다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국 평균 경유 가격도 1,816원으로 소폭 떨어졌습니다.
유가가 가장 비싼 서울 평균 휘발윳값은 반등해 어제보다 0.6원 오른 1,848원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지역 경유 평균 가격은 0.6원 내린 1,836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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