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삼성서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로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시몬스는 코로나19 시기인 지난 2020년 기부를 시작해 지금까지 총 21억 원을 지원했으며 소아암과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230여 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와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면서 환아와 가족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시몬스는 치료비 기부와 함께 일부 매트리스 판매 가격의 5%를 소아청소년센터 리모델링 기금으로 누적하는 사업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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