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 시몬스, 삼성서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3억 원 기부

2026.03.23 오후 01:49
시몬스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삼성서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로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시몬스는 코로나19 시기인 지난 2020년 기부를 시작해 지금까지 총 21억 원을 지원했으며 소아암과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230여 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와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면서 환아와 가족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시몬스는 치료비 기부와 함께 일부 매트리스 판매 가격의 5%를 소아청소년센터 리모델링 기금으로 누적하는 사업도 진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