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여파가 반영된 3월에도 우리 수출은 또 반도체 호황을 타고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3월 수출액이 86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수출액으로는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 가장 큰 실적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수입은 1년 전보다 13.2% 늘어난 604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25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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