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적자를 이겨내고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4.4% 늘어난 23조 7,33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1조 6,73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2.9% 증가했다고 잠정 집계했습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352억 원 영업 손실을 내 2016년 4분기 이후 9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지만 한 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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