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농협이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지원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국 농협주유소에서 면세유를 구매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대상 유종은 경유와 등유·휘발유입니다.
어업·임업용 면세유와 중유, LPG, 윤활유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물량에 따라 보조금 250억 원이 사후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농협은 또 농협주유소에서만 시행하는 '주유 캐시백 프로모션'을 전국 모든 주유소로 확대합니다.
다음 달 31일까지 NH농협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리터당 5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 행사 기간 최대 만 원까지 월 한도 5천 원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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