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을 추진하며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습니다.
관광공사는 지난 9일부터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열고 일본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관광 설명회와 교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관광공사는 도쿄에서 열린 여행 페스티벌에 3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가수 성시경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현지 마케팅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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