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로 2천 원을 넘긴 전국 주유소의 ℓ당 평균 휘발유 가격이 오늘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전 4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윳값은 2,001.93원으로 어제보다 0.42원이 올랐습니다.
기름값이 제일 비싼 서울 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2,036원이고, 제주와 경기와 충남, 충북, 강원도 2,000원을 넘겼습니다.
전국 평균 주유소 판매 경유 가격은 어제보다 0.4원이 오른 ℓ당 1995.67원으로 2,000원에 차츰 근접하고 있습니다.
평균 경유 가격은 서울 2,022원까지 올랐고, 제주와 충북은 각각 경유 평균값은 2,017원, 2,001원으로 2천 원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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