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최고가격이 2차례 연속 동결된 가운데, 국내 석윳값 상승세는 한 달째 계속됐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26일) 정오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007.65원으로 어제보다 0.28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시각 전국 평균 경윳값은 0.16원 오른 2,001.7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3월 26일 2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이 적용된 뒤 한 달째 전국 석윳값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석윳값이 비싼 서울 지역 휘발윳값은 2,046.64원, 경윳값은 2,033.31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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