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 영향에 혼조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6,690으로 상승 마감해 종가 기준으로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는 0.3% 내린 6,619로 출발했지만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로 상승 전환해 6,690으로 0.8% 오른 채 마감했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27일 이후 3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삼성전자는 2% 가까이 오른 22만 6,000원으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0.5% 내린 129만 3천 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도 0.2% 내린 1,213으로 출발했지만 개인의 순매수로 0.4% 오른 1,220으로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4원으로 출발해 5원 오른 1,479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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