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8,700대 후반 안착...'9천피' 넘어서나

2026.06.02 오전 09:02
[앵커]
어제(1일) 코스피는 장중 300포인트 넘게 오르며 8,700대 후반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 최고치로는 8,870선까지 오르기도 했는데요, 오늘(2일)은 9천을 넘어설 수 있을지 개장 화면 직접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개장한 상황입니다.

현재 코스피 8,800포인트대를 지나가고 있는데요. 오늘 1. 08% 오른 8,883포인트로 개장해서 현재는 8,877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닥은 오늘도 하락 출발하고 있군요. 코스닥은 0. 49% 내린 1044포인트로 개장해서 낙폭이 조금 더 커진 상황입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개인용 PC 사업에도 뛰어들면서 AI PC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도 훈풍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한국 로봇 기업과의 협력도 강조하는데요.

젠슨 황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하는데 만남이 예정된 기업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도 보겠습니다. 다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7. 7원 오른 1512원으로 개장했습니다.

종전 협상이 또다시 부침을 겪으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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