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일 현대차그룹 사옥 방문을 앞두고 정의선 회장과 냉면집에서 오찬을 즐겼습니다.
황 CEO는 오늘 점심 서울 중구에 있는 평양냉면 전문점 우래옥에서 정 회장을 만났습니다.
앞서 정 회장은 다른 일정으로 지난 5일 '삼겹살 회동'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내일 여의도 LG 트윈타워와 서울대를 방문한 뒤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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