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에 국내 이동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에서 '머티리얼 프랙티스' 섹션을 후원하고 애니메이션 감독인 에릭 오와 협업해 U+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합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리즈 서울에서 오는 16일 재개관하는 참여형 아트 플랫폼의 새로운 방향성도 공개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