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립니다.
한화가 개최하는 불꽃축제로 한국과 미국, 영국 총 3개 나라의 대표 불꽃 팀이 저녁 8시부터 1시간 정도 폭죽을 쏘아 올립니다.
주요 관람 포인트로는 한강 원효대교를 활용해 양쪽에서 불꽃이 대칭으로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연출과 '타워 불꽃' 등이 꼽힙니다.
한화는 '무한한 색깔, 당신의 빛을 찾아서'라는 올해 행사 주제에 맞춰 다양한 빛이 만드는 이야기를 불꽃에 담아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후 1시부터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데 한화는 임직원 봉사단 천2백 명을 포함해 5천 명이 넘는 역대 최대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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