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수도권 PF 사업장을 찾아 금융권의 적극적인 PF 보증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0일) 경기 김포시 풍무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PF 자금조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시행사의 사업 진행 의지와 시공사의 차질 없는 공사 진행, 민간 금융권의 확실한 자금공급 등 PF 사업의 모든 참여 주체의 노력과 성과가 유기적으로 결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도 정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빠르게 힘든 점을 해소하면서도, 필요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2027년 착공 또는 준공이 기대되는 수도권 지역 325개 PF 사업장을 밀착 관리해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전달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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