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서울 중구 T타워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 구현에 돌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두의 AI는 행정절차나 업무 등을 해결해주는 실행형 에이전트를 목표로 하는데, 컨소시엄은 일상 속 주요 과업을 8개 분야로 나눠 전문성을 결집합니다.
주관사인 SK텔레콤은 서비스와 인프라 전반을 조율할 전망으로 다양한 영역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전 국민 AI 생태계를 만들어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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