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로 직원들의 연락이 끊긴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수색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원 3명이 연락 두절된 남동발전은 현지 셰르파 등 90여 명으로 구성된 육상 수색팀과 탐문 수색팀을 투입했습니다.
또 드론 5기와 수색견 2마리도 동원해 피해 지역 일대를 살펴봅니다.
직원 6명의 행방을 찾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는 드론 8기를 투입해 수색 활동을 벌입니다.
직원들이 머문 것으로 추정되는 캠프부터 강 하류 지역을 집중적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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