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위조작정보 사실확인 지원...투명성센터 출범

2026.10.01 오후 02:29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사실확인 활동 등을 지원하는 투명성센터가 출범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오늘(1일)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투명성센터는 사실확인 단체의 활동과 데이터베이스 운영·지원, 연구와 교육 업무 등을 맡을 예정입니다.

또 자율규제 의무가 있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감독 등을 지원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는지 살피면서 사실확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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