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국내 17개 기업이 참여하는 '모두의 AI' 서비스를 오는 12월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는 오늘(12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참여 기업들과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국산 AI 모델에 검색과 교육, 금융 등 생활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이용자가 일상적인 말로 질문하면 날씨와 생활 정보, 주식 등을 검색하고 적절한 답변을 제공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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