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사고로 자금 2억 원이 유출된 전자지급결제대행사 '페이허브'에 대해 금융당국이 현장 점검을 연장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부터 진행해온 페이허브에 대한 현장 점검 기간을 추가 연장했습니다.
페이허브는 금융권 해킹 사고와 관련된 IP를 공유받고 접근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2억 원 규모의 가맹점 정산 자금이 부정 이체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금융당국과 금융보안원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자세한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줌펀드'도 해킹으로 고객 예치금 3억 원이 제3자 계좌로 유출돼 지난달 28일부터 어제(3일)까지 현장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