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잉크 제조공장 불... 6명 중상

2008.09.09 오후 07:28
오늘 오전 10시 반 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리에 있는 잉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3살 유 모 씨 등 직원 6명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고, 공장 내부 380㎡가 타 4,6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료 배합기 쪽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공장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