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지역에서 올해 첫 신규분양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던 해운대구 중동 경남아너스빌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분양을 마감했습니다.
경남기업은 지난 18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0일까지 4개 평형에 대한 청약을 접수한 결과 최고15.7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모든 평형이 3순위 이내에서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소형인 84㎡ A형의 경우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8.2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에서 마감됐고, 84㎡ B형도 41가구 공급에 189건의 청약이 접수돼 4.61 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중대형 평형은 3순위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111㎡형은 최종 경쟁률 15.77 대 1로 마감됐으며 129㎡형도 2.36 대 1의 경쟁률로 3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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