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미화원 쓰레기에 매몰돼 숨져

2010.03.04 오후 09:22
오늘 새벽 5시30분쯤 대전 유성구 금고동 위생매립장에서 쓰레기 하차 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 한 모 씨가 쓰레기 더미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뒤에서 작업하던 한 씨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린 쓰레기 더미에 매몰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