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신발가게 불...1,000여만 원 피해

2010.03.16 오전 04:09
어젯밤 11시 반쯤 대구 비산동에 있는 신발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가게 내부와 안에 있던 신발 등을 태워 모두 1,00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안쪽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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