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하 주택 화재...2명 사상

2010.03.16 오후 04:12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울 면목동에 있는 지하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30㎡를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김 모 씨가 숨졌으며, 43살 김 모 씨도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은방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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