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역 중에 심근경색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던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가 다시 입원했습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은 서 전 대표기 지난달 5일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되고 나서 심장 통증을 계속 호소해 어제 심혈관병원 특실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서 전 대표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심장내과의 치료와 검진을 받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서 전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돼 지난해 5월 징역 1년6개월의 형이 확정된 뒤, 6개월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에 재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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