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내년 설립 운영

2013.05.23 오후 06:57
인천시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오는 2014년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가천대 길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6억 3천만 원의 예산지원을 받아 장애인편의시설을 갖춘 구강진료센터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는 국내에 모두 6곳이 있으며 전국을 9개 권역으로 나눠 장애인 거주 현황과 지자체 지원 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됩니다.

인천시는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강진료센터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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