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운전 하다 사고 낸 미군 군무원 입건

2013.09.05 오후 05:54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주한미군 군무원 56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젯밤 9시 반쯤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서울 이태원동의 주택가에 주차된 33살 김 모 씨의 차량을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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