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씨의 발인이 오늘 진행됩니다.
권 씨의 소속사는 고인의 발인이 오늘 오전 9시 빈소가 차려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발인 후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화장이 이뤄지며, 장지는 유족들의 협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고인의 빈소에는 고인을 애도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리세 씨는 지난 3일 새벽 대구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그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이 사고로 고은비 씨가 숨진 데 이어 권리세 씨도 숨을 거두면서 사망자는 두 명으로 늘었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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