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등학교 급식실 불...영양사 3명 연기 마셔

2014.12.08 오후 09:52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있는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영양사 34살 이 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급식실 165㎡와 집기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고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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