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물상에서 난 불 3시간 만에 진화...750만 원 피해

2015.10.23 오전 04:10
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세곡동에 있는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이 불로 고물상 내 컨테이너 건물과 고물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물상 관리인이 모닥불을 피우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고물에 불이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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