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과공장 창고에서 불...7천만 원 피해

2016.03.04 오전 12:03
어제(3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하남시 항동에 있는 제과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창고 한 동과 컨테이너, 차량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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