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일) 10시 30분쯤 인천 서구 마전동의 음식점 주차장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승용차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63살 이 모 씨가 손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차된 차를 빼려다 접촉사고를 낸 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가 차에 깔렸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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