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승합차 빗길에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10명 다쳐

2018.03.05 오전 12:35
어젯밤 9시 반쯤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에서 승합차가 중앙분리대 충격방지 장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57살 유 모씨 등 10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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